‘한국건축산업대전’ 참가, B2B 건축자재 시장 공략 가속!
-고성능 단열재 및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등 선보여
- 등록일2025.11.11

우리 회사가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5’에 참가, 건축·건설사 고객을 대상으로 단열재 및 바닥재·벽장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크게 주목받았다.
‘한국건축산업대전(KAFF)’은 대한건축사협회 주최 하에 2006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B2B(기업간거래)·B2G(기업-정부간거래) 중심 건축자재·설비·기술 전문 전시회로, 올해엔 관련 기업 100여개사가 참가하는 등 대규모 행사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부스는 ‘단열재 전시존’과 ‘에디톤 전시존’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단열재와 바닥재·벽장재 제품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LX하우시스 단열재 PF보드’는 국내 건축용 유기 단열재 중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을 확보한 제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우리 회사의 PF보드는 지난해 변경된 KS규정(KS 4898)에 따라 일체형 시험성적서(단열성·난연성·공기질 유해물질)를 확보한 것은 물론 화재 안정성능에 대한 실물모형인증을 국내 최다 수준(18종)으로 보유하고 있어 건설업계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회사는 최근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출시한 ‘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도 함께 선보였다. 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는 얇은 두께로도 뛰어난 단열성능은 물론 준불연 성적까지 확보해 화재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에디톤’ 전시존에선 ‘에디톤 월맥스’ 벽장재와 ‘에디톤 스톤’ 바닥재를 적용해 통일감을 극대화한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우수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난연등급 시험(ASTM E84) 최우수 등급(Class A)을 확보한 ‘디아망 포티스 방염’ 벽지 제품을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우리 회사 관계자는 “최근 건축자재 시장에서 제품 안정성 및 친환경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단열재와 바닥재·벽장재 등을 앞세워 건설업계 수요를 집중 공략하겠다”고 말했다.